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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브리핑

교육부-시·도교육청,「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 계획」발표

2019.08.06

◈ 운전면허·컴퓨터 자격증 취득 등 예비사회인 맞춤형 프로그램 70 여개 신규 제공
◈ 경찰청 등 9개 부처가 함께 나서는 ‘학생 안전 특별기간’ 운영
◈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교의 자율적인 학사운영 모델 확산


□ 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)는 17개 시·도교육청과 함께 수능을 100여일 앞둔 8월 5일(월) 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계획을 발표하였다.
ㅇ 이번 계획에는 수능 이후 진학과 사회 진출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예비사회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, 학년말 취약시기에 학생의 안전과 생활지도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.


□ 그간 학교에서는 수능 이후 시기를 진학 및 취업 준비, 자기개발 시기 등으로 운영해 왔으나, 탄력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다.
ㅇ 특히 지난 해 강릉 펜션사고 이후,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교사 및 학생 설문조사와 관계 부처 협의 등을 거쳐 이번 방안을 마련하였다.


[설문 대상별 주요 응답(총 28,524명)]
△(졸업생) ‘흥미와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이 부족했다’(63.3%)
△(재학생) ‘운전면허, 컴퓨터 등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’(57.3%)
△(교사) ‘교육과정 운영의 자율화 확대(수업일수 및 시수 조정)가 필요하다’(53.0%)

 

예비 사회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 신규 지원

□ 학생들의 운전면허 및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 응시기회를 확대하고 금융교육 등 예비 사회인 교육을 지원한다.
ㅇ 도로교통공단은 희망 학생이 운전면허시험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을 2시간 수강할 경우, 이를 필수이수 교육 시간으로 인정하여 곧바로 학과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.
※ 서울(도봉, 서부), 경기(용인, 안산, 의정부) / ’19년 시범 실시 후 확대 추진
ㅇ 대한상공회의소는 학교와 사전 협의를 통해 학생이 희망하는 일정에 워드프로세서, 컴퓨터활용능력 1·2급 시험(필기)에 응시할 수 있도록 상설시험을 개설한다.
ㅇ 이와 더불어, 예비 사회인에게 꼭 필요한 금융교육(금융감독원 등), 근로교육(고용노동연수원), 세금교육(국세청) 등도 적극 지원한다.
※ 증권의 비밀, 신용관리의 중요성, 취준생을 위한 노동법, 내 손안의 세금교실 등


□ 오랜 기간 학업에 열중한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육활동 및 자기개발 프로그램도 확대 제공한다.
ㅇ 이를 위해 시·도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종목을 위주로 고3 대상 지역·학교별 학교스포츠 클럽대회 등을 운영한다(특교20억 지원).
ㅇ 또한, 교육부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16개 이상의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자기개발 프로그램*과 교육 자료를 확대 제공한다.(’18년 57개→ ’19년 76개)
 * 고3 수험생을 위한 박물관 산책(문체부), 과학수사 잡코칭 토크콘서트(국과수), 고3 힐링캠프(여가부), 고3 추천 EBS 콘텐츠 큐레이션 페이지 제공(교육부)



출처_교육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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